라면축제 3일간 35만명…'K-라면 성지' 알려김장호 구미시장이 19일 시청에서 '혁신이 만든 100만 축제 기적'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시장은 "'구미시가 가진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자'는 생각으로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주제별 축제를 만들어 '축제 방문객 100만명' 시대를 열었다"고 말했다.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김장호구미시장구미축제구미축제100만시대정우용 기자 재선 도전 배낙호 김천시장 "책임지는 행정으로 더 큰 도약"차량 2부제 첫날…큰 혼선 없었지만 "대중교통 지옥" 불편 호소(종합)관련 기사김장호 구미시장, 재선 도전 "예산 3조원 시대 열겠다"김장호 구미시장, 7일 시장직 내려놓고 재선 도전 공식화"머무는 관광도시 구미"…방문 외지인 숙박일 평균 3일"일하고 머무는 도시로"…구미시, 청년정책에 767억 투입구자근 "비수도권 복귀 기업 기반시설·인력 지원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