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축제 3일간 35만명…'K-라면 성지' 알려김장호 구미시장이 19일 시청에서 '혁신이 만든 100만 축제 기적'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시장은 "'구미시가 가진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자'는 생각으로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주제별 축제를 만들어 '축제 방문객 100만명' 시대를 열었다"고 말했다.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김장호구미시장구미축제구미축제100만시대정우용 기자 영지·김하온·키코 등 9팀 '뜨거운 라이브'…구미 힙합페스티벌 개막대구는 떡볶이·김천은 김밥…먹거리 축제장 첫날부터 '북적'(종합)관련 기사김장호 구미시장, K-브랜드지수 경북 지자체장 '1위'"구미 땅 부족" 산업장관 직격…김장호 시장 "82만평 있고 평당 1천원"반도체 인재 키운다…구미시 '반도체 스쿨'에 고교생 5700명 참가구미시 "반도체 공장 이쪽으로…평당 1000원에 땅 주겠다"구미시 '산업현장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사업 선정…제조 AX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