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당은 경실련 '11대 공천배제 기준' 적용하라"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도한영 사무처장이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자질 검증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이현동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실련지역정치국회의원시민자질검증관련 기사HMM 부산 이전에 지역 노동계·경영계·시민사회 "환영" 한목소리부산경실련 "구의회 지원금 위법 집행"…감사원 공익감사 청구AI 시대 속 부산 여성일자리 문제 해결 방안 모색광역의원 96% 임기 중 최소 1회 '해외출장'…비용 공개 16%뿐부산 시민 10명 중 7명 “올해 중 HMM 이전 확정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