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배터리 기술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이수스페셜티케미컬한농화성이수화학레몬미래컴퍼니씨아이에스핫종목문혜원 기자 서울공소청, 기존 수사검사 공판부서로 재배치…"공소 기능 강화"前검찰개혁 자문위원장 "중수청, 경찰 수사 넘겨받는 기관 돼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