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2명 중 1명꼴 부모와 동거…취업해도 경제 도움 받는 경우도전문가 "본가행? 불가피한 선택…생애주기 이행 과정 늦어져"서울의 한 대학교 취업게시판에서 채용정보를 살펴보는 대학생 모습(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1.12.29/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취업난캥거루족리터루족임윤지 기자 '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기자의 눈] 대통령의 SNS 정책 홍보…'좋아요' 다음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