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66세 권영수 부회장 물러나고 54세 김동명 사장 선임LG이노텍, 53세 문혁수 CEO 체제로…"변화와 혁신 위한 세대교체 가속"구광모 LG 회장 (LG 제공) /뉴스1왼쪽부터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신임 사장, 문혁수 LG이노텍 신임 CEO,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신임 사장관련 키워드LG디스플레이LG화학LG이노텍LG에너지솔루션LG전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7400명 거쳐간 서울 '청년인생설계학교'…수료생 100명 다시 만난다관련 기사LG, 글로벌 빅테크·AI 미래 인재 한자리 'AI 축제' 연다"AI·로봇·OLED·자율주행 총집약"…LG사이언스파크 마곡 "놀랍다"하범종 사장 "협력사 경쟁력 곧 LG 이익"…2차 이하 900억 지원(종합)LG, 1차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상생 확대…900억 금융지원LG, 상생결제시스템 2차 이하 협력사 확대…동반펀드 900억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