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4세 기혼여성 중 경력단절 비중 17.0%…30대는 26.3%육아 목적 가장 커…"여성 고용률 여전히 U자형에 머물러"'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입동(立冬)을 하루 앞둔 지난 7일 서울 도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행사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 구인업체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력단절여성손승환 기자 국힘, '재보선 공천 단축' 특례 신설…與후보 임박 사퇴 대비국힘, 특별감찰관 野추천 후보에 강지식 변호사 내정…차장검사 출신관련 기사돌봄·일자리 결합해 경북형 생태계 구축…전국 최우수 모델 선정용산구, 일자리 7728개 창출…470억 투입·고용률 71.5% 목표AI 시대 속 부산 여성일자리 문제 해결 방안 모색국민연금 女 수급자 96.5% 급증…절반 이상은 '월 20만∼40만원' 수령증평군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정주형 일자리 강화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