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4세 기혼여성 중 경력단절 비중 17.0%…30대는 26.3%육아 목적 가장 커…"여성 고용률 여전히 U자형에 머물러"'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입동(立冬)을 하루 앞둔 지난 7일 서울 도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행사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 구인업체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력단절여성손승환 기자 [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국힘 "증시 혼란 '李정부 비정상적 정책' 탓…카지노 도박장 만들어"관련 기사'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노동부, 내년 'AI 첫 일자리' 시범사업…청년 경력 형성 지원전남광주 '통합 인센티브 20조' 어디에 쓸까…국민 제안 20건 선정연천군, 10월 1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서 '일자리 박람회' 개최효성, 경력보유여성 재취업 지원…돌봄 전문가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