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퍼스티지 803만→1040만원…내년엔 25.3%↑"보유세 인상폭 큰 편은 아니다…조세저항 없을 것"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3.11.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공시가격동결현실화율보유세소폭인상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오세훈 "집값 해법은 닥공…규제 완화하면 혈 뚫린다"똘똘한 한 채·장특공제·거래세…부동산 세제 전면 손질 예고(종합)"30억 한채 vs 10억 세채"…부동산 세제 개편, 종부세 형평성 쟁점 부상李대통령 보유세 인상 시사…7월 세제개편에 담길 시나리오는충북 개별공시지가 1.75%↑…청주 북문로 상가 ㎡당 1024만원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