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개에게서 '대통령 되라' 임무 받았다는 괴짜1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승리한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가 대통령 수락 연설을 하면서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피플in포커스권영미 기자 이란 "종전 합의 '임박'은 아냐…호르무즈 서비스료 부과할 것"(상보)[속보] 이란 외무부 "호르무즈 통행료는 없지만 서비스료 부과할 것"관련 기사애플 새 사령탑에 존 터너스…'기술혁신' 첨병 기대[피플in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