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시간 달라" 요청…예산국회 이슈 집어삼킬 우려청년 비례대표 50% 등 3호안은 16일 최고위 보고 예정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혁신위인요한청년불출마지도부김정률 기자 與 "'희대의 난' 질책·시정" vs 野 "사법부가 진압대상인가"(종합)국힘 "민주, 어떻게든 조희대 끌어내리려…민생 챙기는 꼴 못 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뉴스1 PICK]'하반신 마비 장애 딛고 변호사' 인요한 뒤 이은 이소희, 국회의원 선서인요한 "희생 없이 변화 없어" 의원직 사퇴…이소희 승계 (종합)[뉴스1 PICK] 국민의힘 인요한 "본업 돌아가겠다"…국회의원직 사퇴국힘 조용술 "한동훈 태도 바꾸면 안고 갈 수도…당게 징계? 이준석도 사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