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2일 조기 우승 가능김천FC가 경남FC와 비기며 선두 도약에 실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김천상무부산아이파크경남FC김도용 기자 '톨렌티노·워니 46점 합작' SK, 현대모비스 78-75 제압기업은행, 임명옥 공백 딛고 흥국생명 완파…'봄배구' 희망 이어간다관련 기사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정정용 떠난 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최대 4팀 승격 가능…분주한 K리그2 겨울'상승세' 부천 바사니 vs '득점왕' 수원FC 싸박…'승강' 운명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