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숫자 더 늘리지 않겠다… '여성 징병' 검토할 일 없어"신원식 국방부 장관. 2023.10.3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신원식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지난달 23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했다. (국방부 제공) 2023.10.23/뉴스1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홍범도해병대홍범도흉상철거허고운 기자 장관이 '2+2' 제시했는데 '4년제'로…국군사관학교 구상 '급반전' 배경은한미일 합참의장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프리덤에지 지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