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무료접종이 시작된 19일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을 찾은 어르신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고위험군이 아닌 12~64세 일반인은 11월 1일부터 전국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백신예방접종코로나예방접종독감백신인플루엔자백신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트럼프·케네디 입김에…美, 소아 백신 권장 17종→11종 축소임승관 질병청장 "AI로 질병관리 혁신…팬데믹 위기대응 고도화""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코로나 mRNA 백신 임상1상 시작"[보건복지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