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압 높아져 시력 잃어…손상된 시신경 되살릴 방법 아직 없어조기 진단과 치료로 진행 늦춰야…금주가 실명 위험 37% 낮춰ⓒ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헬스노트녹내장실명실명질환안과서울성모병원천선휴 기자 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국내 폐암 환자 3명 중 2명 놓친다…국제 검진기준 밖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