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업회 ‘보통사람들의시대 노태우센터’ 행사 주관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갈등의 시대 귀감이 될 대통령”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현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후 경기 파주시 탄현면 동화경모공원에서 열린 노태우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모식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3.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노태우2주기추모식동화경모공원노재헌김기현강경화박대준 기자 고양 킨텍스 S2 호텔부지 매각안, 8번째 심사 끝에 시의회 통과'고양 삼천사지 대지국사 승탑' 원위치 최초 확인…석실분도 발견관련 기사YS아들 "사람이 짐승과 다른 건 부끄러움 안다는 것…장동혁은?"민주 대구시당 "6월항쟁 38주년…더 깊고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야"6년째 5·18 참배 盧 아들…"할아버지는 학살자" 외친 全 손자는?최태원 회장 장녀 최윤정 SK바이오팜 팀장, 임원 승진 유력박근혜·인요한·김기현, 박정희 추도식 집결…보수통합 메시지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