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홍대·건대·강남 등 16개 지역에 인파 밀집 예상오세훈 "앞으로 5일간 인파밀집 상황 철저 점검·대응"서울 광진구 건대맛의거리를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이태원참사핼러윈광진구건대맛의거리오세훈서울시장인파윤다정 기자 맘다니發 민주사회주의 돌풍 계속…20대 신인 '15선' 현역 꺾어국제 구조대, '베네수 강진' 피해 지역서 닷새간 고립된 강아지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