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홍대·건대·강남 등 16개 지역에 인파 밀집 예상오세훈 "앞으로 5일간 인파밀집 상황 철저 점검·대응"서울 광진구 건대맛의거리를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이태원참사핼러윈광진구건대맛의거리오세훈서울시장인파윤다정 기자 [뉴욕마감] 나스닥·S&P·다우까지 함께 '주르륵'…급락 마감아마존 4Q 매출 313조, 예상치 상회…"자본지출 전망 상향"관련 기사"사람 많아 무섭다"…불금 핼러윈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이태원 핼러윈, 축제 분위기 속 긴장도…'인파 통제' 강화이태원참사 날, 대통령실 집회 경비한다고…경찰, 인파 관리 손놨다(종합)대통령실 지키느라…이태원 경비 인력 미배치, 159명 사망 불렀다서울청 위기관리계장 "시민 안전은 '타협 대상' 돼선 안돼"[베테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