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준, '기존 약 대비 안전성·유효성 준하거나 우월해야'치료제 전혀 없던 팬데믹 상황과는 또 다른 도입 조건도 난관ⓒ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8일 서울의 한 약국에서 약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를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긴급사용승인허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코로나19현대바이오사이언스일동제약화이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해외원정까지 떠나는 세포치료 환자들…韓도 치료 문턱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