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신고 뒤 제세동기 가져와…교사와 함께 심폐소생술 등 대처울산 일산중학교 2학년 허승빈(왼쪽부터), 김도연 학생과 김명지 사서교사. (일산중학교 제공)관련 키워드울산교육일산중학교관련 기사침수 위기 상가에 알리고 복구 도운 울산 중학생들…"고맙다는 말 보람"[인사] 경찰청울산시, 시내버스 조정 시급 노선 5개부터 손본다…3월 1일부터[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2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7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