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염병 대응 혁신기술 지원 연구사업으로 개발된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전달체 제도 기술이 국내 백신 개발업체인 SML바이오팜에 20일 이전됐다고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SML바이오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mRNA코로나19강승지 기자 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질병청,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