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건설안전]②자체 '안전신문고' 플랫폼 운영협력사 안전사고 동참 유도…무인 안전 로봇 도입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2년 차를 맞아 건설안전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리뉴얼된 안전문화체험관(현대건설 제공)리뉴얼된 안전문화체험관(현대건설 제공)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안전사고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 주적 누구냐" 묻자 김부겸 대답은?'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李 관권 선거"…GTX 철근 공방(종합)오세훈, 정원오에 토론 압박…"시장하려면 어느정도 전문가 돼야"정원오 측 "오세훈, GTX-A 관련 지시"…서울시 "철근누락 무관"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2년 차를 맞아 건설안전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