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 해체 작업 중 경사면서 토사 떨어져…노동부, 작업중지·중대재해법 수사21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울산울주군건설현장하청노동자사망사고흙덩어리토사심서현 기자 방학에도 끼니 공백 없게…민생안정지원단, 아동급식 현장 점검[인사]공정거래위원회관련 기사[분양캘린더]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청약…다음 주 전국 3곳 분양1000대 기업 본사 수도권에 70% 집중…서울 강남구에 최다DL이앤씨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작업자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