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 해체 작업 중 경사면서 토사 떨어져…노동부, 작업중지·중대재해법 수사21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울산울주군건설현장하청노동자사망사고흙덩어리토사심서현 기자 [인사]기획예산처국민연금 연계 기초연금 감액 5년간 2.8조…지난해 84만명관련 기사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최태원, AI DC 사용 '에너지' 관심…아반떼 탑승하고 시뮬레이터 체험[분양캘린더]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청약…다음 주 전국 3곳 분양1000대 기업 본사 수도권에 70% 집중…서울 강남구에 최다DL이앤씨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작업자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