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 해체 작업 중 경사면서 토사 떨어져…노동부, 작업중지·중대재해법 수사21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울산울주군건설현장하청노동자사망사고흙덩어리토사심서현 기자 AI로 생산성 높이고 고용도 늘린 中企 찾은 김영훈 "노동 있는 AX 추진"지방정부 노동감독권 위임 준비 착수…외국인·인허가 업종 합동점검관련 기사1000대 기업 본사 수도권에 70% 집중…서울 강남구에 최다DL이앤씨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작업자 1명 사망""체불 해결하라" 울산 온산산단 45m 상공서 하청노동자 4시간여 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