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지지율 29%로 최저…야당 "국민이 환멸느껴…퇴진해야"

비지지율 2012년 이래 최고…5개월 연속 지지율 웃돌아
20일 시작되는 임시국회서 야당의 거센 추궁전 이어질 듯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크 레인 호텔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09.20/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크 레인 호텔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09.20/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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