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예대제에 비쭈기나무 봉납21일(현지시간) 춘계 예대제를 맞아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내각총리 대신 기시다 후미오' 명의로 봉납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일본총리야스쿠니공물봉납권진영 기자 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속보] 경찰 '선관위 이첩 사건' 김경 주거지 등 5곳 압수수색관련 기사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다카이치 日 첫 여성총리 선출…'우경화' 새 연정 출범(종합)헤비메탈 즐기는 日다카이치 총리…"韓 기어오른다"던 아베걸'제2의 아베'냐 '긴장 속 협력'이냐…다카이치 체제의 한일관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