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라파 통행 허용하고 있지 않다""라파 국경 지역에 이스라엘 공격 계속"14일(현지시간) 가자지구를 떠나기 위해 이집트와 가자지구를 잇는 유일한 육로 국경인 라파 통행로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23.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이집트가자지구라파김예슬 기자 관련 기사하마스, 무장해제 요구 거부…"이스라엘 1단계 약속 이행 먼저"'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작년 10월 가자지구 무단 방문한 한국인, 재방문 시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