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라파 통행 허용하고 있지 않다""라파 국경 지역에 이스라엘 공격 계속"14일(현지시간) 가자지구를 떠나기 위해 이집트와 가자지구를 잇는 유일한 육로 국경인 라파 통행로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23.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이집트가자지구라파김예슬 기자 北, '국가 전략산업'으로 관광산업 띄운다…대대적 선전 강화北, 군사분계선 50㎞ 위 공군기지 대대적 정비…무인기 전면 배치 가능성관련 기사팔레스타인 대통령 아들, 최대 정당 '파타' 핵심 지도부 입성민간 활동가, 또 가자지구행…외교부 "보호 조치 나설 것"작년 친이스라엘 美집회 '화염병 테러' 이집트인에 종신형 선고이스라엘 공습에 하마스 협상대표 아들 사망…가자 휴전 협상 변수로트럼프의 평화위원회, 두바이 DP월드와 가자지구 재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