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강민국 의원, 중국산 짝퉁 상품 판매 지적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한국대표이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알리익스프레스국정감사한지명 기자 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공모…2억3000만 원 투입"생활불편 뚝딱"…동작구, '맥가이버 센터' 운영 재개관련 기사'빈손'으로 끝난 유통 국감…홈플러스·배달앱만 때렸다국감 피한 신세계·올영·다이소…·MBK·이마트·현대백·더본 남았다"K브랜드 갉아먹는 中 짝퉁 피해 막심"…정부 '소액면세 폐지' 고심국회 산자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국감 증인 철회'온누리깡' 2년째 도마위…'김어준 처남' 내정설도 시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