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보훈부에 '정율성 기념사업' 이념논쟁 중단 촉구

"노태우정권부터 시작한 역사성과 당위성 갖춘 사업"

본문 이미지 - 16일 오전 문화와 역사를 지키는 시민모임이 광주 남구 정율성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에게 정율성 사업 이념 논쟁 중단과 지방정부를 존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16일 오전 문화와 역사를 지키는 시민모임이 광주 남구 정율성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에게 정율성 사업 이념 논쟁 중단과 지방정부를 존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