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주(州) 젠다 얀 지역에서 주민들이 강진으로 폐허가 된 민가의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3.10.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지진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관련 기사아프간 북부 규모 6.3 강진…최소 20명 사망·500명 부상(종합)아프간 북부 규모 6.3 지진…최소 7명 사망·150명 부상 (상보)아프간 북부 도시 힌두쿠 규모 6.3 지진…진앙 깊이 28km아프간-타지키스탄 국경에 규모 5.66 지진 발생아프가니스탄 남동부서 규모 6.2 지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