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줄이며 중간합계 20언더파…2위 위안예춘과 3타 차벤 그리핀(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그리핀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관련 기사피츠패트릭 형제, PGA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사상 첫 형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