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조치 하지 않고 빠져나와…'자살방조' 혐의法 "죄책 가볍지 않아" 징역 1년에 집유 2년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경찰극단선택한병찬 기자 [단독]이혜훈 "평범한 무슬림도 명령엔 살인·테러"…혐오 발언강훈식 "尹, 용산 대통령실에 작은 호텔 만들어"…사우나실·침실 공개관련 기사국힘 "권력에 무릎 꿇은 檢 '서해 피살' 면피성 항소…국민에 피눈물"남미 수리남서 자녀 포함 9명 살해한 남성 극단적 선택"싸게 사 되팔아 고수익" 100억대 금 투자사기…충주 피해자만 20명"할머니 미안해" 선배에게 협박·폭행당한 10대 청소년 숨져…선배는 구속지인 노후자금 등 14억 가로챈 60대…일부는 도박장서 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