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도전 남자 축구, 오후 9시 준결승승리 시 일본-홍콩전 승자와 결승 대결1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과 중국의 축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프리킥을 차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야구대표 최고령' 노경은 "13년 전 WBC 아쉬움, 이번엔 다를 것"'NBA 득점 1위' 레이커스 돈치치, 경기 중 햄스트링 부상 교체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등장 때마다 '짜요' 함성…이번 대회 최고 인기남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