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한라도서관 등 2곳 개선 완료…이달 서귀포문화공원 착공제주에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공공시설이 늘고 있다. 제주국제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가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019.1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유니버설디자인강승남 기자 제주도·진실화해위, 4·3 유해발굴·신원확인 협력 강화"평화와 인권, 기억의 역사로"…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봉행(종합)관련 기사"이용 넘어 공감으로"…부산시설공단, 공공디자인 비전 2028 선언"디즈니·유니버설에 와인·티까지"…유통업계, 예술적 팝업 열전오세훈 "한강버스 선착장, 오스트리아 빈 수변처럼 매력공간 만든다"웅진스마트올, '2026 IAUD 국제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수원 방문의 해' 공식 선포…"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