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에서 방문객들이 인삼 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자료사진)ⓒ News1 DB관련 키워드홍천인삼한우축제이종재 기자 "교과서 속 기술이 눈앞에"…춘천기계공고 로봇·IT 기업서 현장체험"학교 살아야 양구 산다"…양구 청년들이 직접 연 '지역 소멸 토론회'관련 기사홍천강 맥주축제에 8만 인파…폭염 속 '안전사고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