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5시쯤 서울 방향 정체 절정…다음날 새벽 2시까지 이어져귀경길 전쟁터된 고속도로, 전국 차량 542만대 이용 예상추석 명절을 하루 앞둔 28일 오전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일대가 귀성 차량들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항공촬영 협조: 경기남부경찰청 항공대 홍원식 경정, 김은태 경위) 2023.9.28/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추석 연휴 다음 날인 30일 오후 2시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고속도로추석연휴한국도로공사이기범 기자 "보이스피싱 게 섰거라"…발신번호 변작기, 법으로 막힌다AI 기대감에 SKT, '10만텔레콤' 탈환…삼성SDS도 3%대 상승관련 기사대전역·터미널 오전부터 북적…"가족과 설 명절" 설레는 귀성객"오피넷 찾고, 트렁크 비우고"…설 귀성길 기름값 아끼는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