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일환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의결2024년 3월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서 열린 '역대 최대규모 보이스피싱 발신번호 변작중계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관계자가 압수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4.3.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보이스피싱전기통신사업법변작기이기범 기자 한국 지사 문 연 앤트로픽, 수출통제 질의에 "블로그 보라""클로드 사용량 전세계 12위"…앤트로픽, 서울사무소 개소관련 기사개보위 "휴대폰 개통 '안면인증제' 보완하라"…과기정통부에 권고8.28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시행 후 7개월 연속 피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