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일환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의결2024년 3월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서 열린 '역대 최대규모 보이스피싱 발신번호 변작중계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관계자가 압수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4.3.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보이스피싱전기통신사업법변작기이기범 기자 AI 기대감에 SKT, '10만텔레콤' 탈환…삼성SDS도 3%대 상승MS "올해 1분기 韓 AI 확산 속도 전 세계 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