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일환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의결2024년 3월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서 열린 '역대 최대규모 보이스피싱 발신번호 변작중계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관계자가 압수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4.3.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보이스피싱전기통신사업법변작기이기범 기자 허위조작정보 신고 70%는 '블로그 후기'…자율심의 삭제 '0건'카카오, '리센느'와 카톡 AI 기능 알린다관련 기사온세텔링크 통신사업자 등록 취소…"보이스피싱 방조""안면인증, 중국식 사회주의?"…폰개통 다중인증제도, 오해와 진실오늘부터 휴대전화 개통 때 '안면인증'…신분증만으론 불가휴대전화 개통도 안면인증 시대…정부, 대포폰 차단 총력(종합)휴대폰 개통 때 안면인증 도입…실패해도 대체인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