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 브레이크액 누출부품교환 전 야외주차 권고…오는 11월 리콜 공지미국 캘리포니아주 콜마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대리점에 2017년 4월 SUV 차량인 산타페가 전시된 모습. 2017.4.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현대현대차기아기아차미국리콜화재김성식 기자 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티웨이항공 승객 보조배터리서 '연기'…승무원 대처로 조기 진압관련 기사아틀라스·스팟 누빈 월드컵…현대차그룹, 경험의 진화 이끌었다KB證, 현대차 목표가 25% 하향…"2분기 영업익, 전망치 10% 밑돌 전망"정의선 현대차 회장, 가나 아산테 왕국 예방…서아프리카 협력 모색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1호 투자 기업에 '디알액시온' 선정[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