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감소세 접어들자 주요 도시 산부인과 잇따라 문닫아중국 상하이 한 거리의 2021년 5월 31일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자민 압승에 "군국주의 전철 안돼…대만 발언 철회 거듭 촉구""필요하다면 절차 안따지고 한중 외교장관 회담…조현 방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