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죄로 징역 1년 산 뒤 또 범죄…결국 실형5500원짜리 떡 한 봉지만 훔쳤다며 무죄 주장ⓒ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남부지법절도이기범 기자 세계 최초 'AI 기본법'이 온다…과태료 1년 유예"국정원 지시" 쿠팡 주장에 국정원 "지시·명령 없었다"(종합2보)관련 기사핀셋으로 자물쇠 따고 '롤렉스' 슬쩍…새벽 사우나 노린 20대"조용, 옆방 부모 죽인다"…새벽 노린 10세·13세 연쇄 성폭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