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룸 내 높은 서열 차지하는 것 당연"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경기에서 상대팀 선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이형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탄소중립의 숲' 조성…2029년까지 4만그루 식재경방 타임스퀘어, 봄 시즌 맞이 스포츠 브랜드 모은 '액티브 페스티벌'관련 기사"번개장터 돈으로 '플레이브' 지하철 광고 만들 사람 뽑습니다"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 김민재 영입 관심'저연차 공무원이 바꾼다'…행안부, '혁신행정 플러스 위원회' 출범엔씨서비스, '2026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국무총리 표창 수상"OO은행 출금 안내" 올해 1분기 금융기관 사칭 피싱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