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룸 내 높은 서열 차지하는 것 당연"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경기에서 상대팀 선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이형진 기자 이미 37개 점포 휴점 중인데…'추가 휴점설' 도는 홈플러스"하리보가 떠다니는 우주"…쿠팡, '덕후 놀이터' 팝업 가보니[르포]관련 기사깜짝 발탁서 깜짝 선물로…'물건' 이기혁이 등장했다 [임성일의 맥]컴퓨텍스 개막 D-1…젠슨 황, 韓 기업들과 대만서 '2차 깐부회동'NC AI·포스코DX, 범용 로봇 AI 개발 맞손…자율 판단하는 로봇 만든다손흥민·조규성·황희찬 릴레이포…홍명보호, 트리니다드토바고 5-0 대파아이딧 김민재 일베 의혹에 소속사 해명·사과 "거꾸로 촬영 실수…의도 전혀 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