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자격 없다는 한수원 주장 받아들여 각하 결정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6월 22일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김종두 전무의 설명을 들으며 한국형 원자로 APR1400 축소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수원김현 기자 관련 기사새울원자력, 원전소통위원회 개최…원전 운영·건설현황 공유원안위, 향후 5년 원자력 안전정책 수립…12월 확정[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한국형 원전 대미 수출 기대에 한전기술 2% 상승[핫종목][전문] 한미 팩트시트 보니…텍사스 '확정'·원전 '협력 틀'·알래스카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