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상인과 갈등…뾰족한 꼬치에 찔려 부상 입기도자극적인 맛에 위염·당뇨 우려…마라탕 재료 논란도지난 3일 서울 시내 한 탕후루 매장의 모습.2023.9.3/뉴스1 ⓒ News1 이상학 기자부산 중구 남포동 탕후루 가게 인근 상점에서 '탕후루 반입 금지' 안내문을 붙여둔 모습..2023.8.30/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마라탕 ⓒ 뉴스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마라탕탕후루마라탕후루마라탕열풍탕후루열풍성인병나트륨매운맛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단독] MZ세대 즐기는 '마라탕후루' 5년간 식품위생법 위반 238건초4 아들에 '저속노화 식단' 준 의사 아빠…"김치도 없다, 아동학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