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YMCA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교남YMCA에서 '2023년 제7회 시민논단'을 개최한다. 이어 오후 5시부터 교남YMCA 앞 무대에서 대구의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교남YMCA를 알리기 위한 '청청음악회'를 연다. (대구YMCA 제공)관련 키워드대구YMCA공정식 기자 계명대 대학원 정수빈씨, 獨 국제공예박람회서 '빨대 브로치' 선봬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관련 기사대구·광주 시민단체 "지방선거 전 선거제 개혁해야"'베스트 대구시의원'에 이영애·김재용·김정옥·이동욱·김원규 선정대구YMCA, 10일 '청년정책의 현황과 과제' 정책토론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토)대구YMCA '창립 110주년 기념식' 15일 반월당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