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황덕순·홍장표 전 수석, 강신욱 전 통계청장 수사요청"기간제 근로자 급증 원인 '병행조사 효과' 탓 몰아가"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감사원. 2023.9.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통계청청와대문재인황덕순윤수희 기자 삼성카드, 상반기 순익 줄어도 1위 수성…신한·KB '맹추격'이억원 위원장 "가계·부동산 대출 일관되고 엄격하게 가야"관련 기사"통계조작 감사·양평고속道 신속 매듭짓고, 공무원 현업 복귀 조치해야"尹정부 '文 통계조작 감사' 문제 없었나…감사원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