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실련 조사 결과…"어린이보호구역, 단속카메라 미설치 88%"대구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인근 영·유아 보호 인프라가 열악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7일 발표한 '대구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전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유치원·어린이집 311곳 가운데 61%(190곳)가 어린이보호구역에 방호울타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구의 한 초등학교 울타리 주변에 불법주차 차량이 방치된 모습. 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안실련어린이보호구역방호울타리남승렬 기자 구미라면축제 올해도 흥행 조짐…'별미라면' 2.2만 그릇 팔려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범물 구간 차량 고장…36분 만에 정상화(종합)관련 기사위험한 노인보호구역…대구안실련 실버존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