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효율화·미래 성장동력 확보·균형발전 위해 성공해야"원희룡 국토국토부장관(왼쪽)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함께하고 있다.(안양시 제)관련 키워드원희룡최대호박달스마트시티최대호 기자 경기도의회 국힘, 황현필 강연 철회 요구…"역사 왜곡 논란"추미애 "기후위기는 '인재'…미래세대 지킬 시민연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