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초안 당시 과징금 2% 수준 제안…확대 반대 의견 확고""대규모유통업법 가맹본부 포함해 입법 근거 취약해져"최영홍 한국유통법학회장이 현 대규모유통업법 한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대규모유통업법신민경 기자 BTS에 웃는 K-뷰티…韓 넘어 북미·유럽 향하는 '아리랑' 효과BTS 공연에 주말 광화문 도로 통제…택배 3사 "배송 지연 안내 중"관련 기사여전한 대형마트 부당 관행들…공정위 철퇴에 변화 움직임재고 떠넘기고 종업원 파견 강요…롯데마트 '갑질'에 과징금 5.7억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쿠팡 "손실 보전 위해 광고 강요 아냐…손실 직접 부담"납품업체 쥐어짜고 발주중단 압박…쿠팡 갑질에 과징금 2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