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초안 당시 과징금 2% 수준 제안…확대 반대 의견 확고""대규모유통업법 가맹본부 포함해 입법 근거 취약해져"최영홍 한국유통법학회장이 현 대규모유통업법 한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대규모유통업법신민경 기자 [단독]전화 거절해도 '강제 페이지 납치'…KISA 조사 착수LGU+, 3분기 영업익 84%↑…비용 효율화·AI 데이터센터 성장 효과관련 기사"잡초 같은 짝퉁"…국제 공조로 불법 유통망 잡는다[K-뷰티 가품과의 전쟁下]주병기 "조사 거부시 매출 1% 과징금 부과가 효율적"…제재 강화안 제시유통은 전문화, AI·콘텐츠엔 1조원대 투자…정용진의 '선택과 확장'공정위, 특별성과 직원 28명에 포상금 3400만 원 수여주병기 "'재벌 착취' 표현 과도했지만 생각 그대로"…野 "왜곡된 인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