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초안 당시 과징금 2% 수준 제안…확대 반대 의견 확고""대규모유통업법 가맹본부 포함해 입법 근거 취약해져"최영홍 한국유통법학회장이 현 대규모유통업법 한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대규모유통업법신민경 기자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신청 돕는다…우본·aT 맞손[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반도체 호황에도 돈맥경화"…中企, 국회에 32개 입법과제 전달대형유통 늑장정산 개선·청탁금지법 실효성↑…김현정 발의 법안 국회 통과유통 납품대금 지급기한 확 줄인다…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정산주기 단축' 국회 통과…유통업계 '유동성 부담'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