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가 받는 미납페널티 20~30%에서 6~10%로 낮춰대규모유통업법 첫 동의의결…입점장려금 신상품 기준 합리화서울 시내 한 편의점을 이용하는 시민. 2025.2.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편의점 4사 미납페널티율 인하 전후 주체별 손익 증감.(공정거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동의의결편의점납품GS25CU세븐일레븐전민 기자 마포농수산물시장·서울 물재생센터 등 5개 민투심 통과…6.2조원 규모서학개미 달러 쇼핑에 경상흑자 '무색'…한은 "원화 절하 80%, 해외투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