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가 받는 미납페널티 20~30%에서 6~10%로 낮춰대규모유통업법 첫 동의의결…입점장려금 신상품 기준 합리화서울 시내 한 편의점을 이용하는 시민. 2025.2.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편의점 4사 미납페널티율 인하 전후 주체별 손익 증감.(공정거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동의의결편의점납품GS25CU세븐일레븐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공정위, '납품업체 갑질' 편의점 4사 동의의결 절차 개시6개 편의점 본부, 장기점포 계약갱신 허용…분쟁조정위도 설치키로편의점주들 "추석 긴급휴점" 정부에 요청…본사 "계약사항" 난색(종합)[문답] 민병두 "금융당국과 업계 갈등? 사회적 합리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