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4사 미납페널티율 인하 전후 주체별 손익 증감.(공정거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동의의결편의점납품GS25CU세븐일레븐전민 기자 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정부, 상반기 393.8조 재정 푼다…집행률 60% 수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