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발리 G20 회의 참석 때 첫 대면회담회담 성사시 북핵 및 공급망 협력 등 다뤄질 듯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관련 키워드한중관계한미일 정상회의G20 정상회의인도유엔총회노민호 기자 외교라인 가동에도 안 풀리는 상호관세…한미 무엇이 안 맞나산업·통상·외교수장 총출동에도 '빈손'…美 관세인상 현실화 수순이창규 기자 美항모 근접비행 이란 드론 격추…협상 재개 앞 긴장 팽팽(종합)네타냐후, 미-이란 핵협상 앞두고 "이란 약속 신뢰 못해"관련 기사"李 실용외교 1년차에 외교 정상화 성과…일관성 유지·확장해야""李 정부 첫해 외교 성과는 '정상화'와 관세 타결·핵잠 도입"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李대통령 "남북 평화체제 구축되면 한미연합훈련 안 하는 게 바람직"(종합)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