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용병 조직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 2023.6.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예브게니 프리고진권영미 기자 "SK, 中다롄 공장에 美장비 허가 추진…美엔 낸드공장 건설 제시"대만 라이칭더 "1인당 40만원 'AI 보너스' 이르면 설연휴 지급"관련 기사"러, 병력난에 수감자 입대 확대 추진…마약 밀수범도 허용"러군 고위 장교에 또 암살 시도…괴한이 여러 발 총격 후 도주친러 무장단체 설립자 모스크바 아파트서 폭사…"우크라 당국 수배 인물""북한군에 비하면 바그너그룹은 애송이"…수류탄으로 얼굴 자폭도김정은, 국제분쟁 참전 탓 '요인 암살' 타깃 위험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