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중 기초·구조부 변경 신고 의무화’2022년 1월2일 오전 붕괴 우려로 긴급대피령이 내려진 경기도 일산 마두역 인근 상가건물 인근 인도가 지반침하 되있다.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의 해당건물은 12월 31일 오전 11시 34분께 건물지하 3층 기둥이 일부 파손됐다는 사고신고가 접수됐고 상가 입주민과 주변 건물 상인 등 300여명이 긴급대피했다. . 2022.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홍정민그랜드프라자마두동기초변경지반붕괴박대준 기자 고양 킨텍스 S2 호텔부지 매각안, 8번째 심사 끝에 시의회 통과'고양 삼천사지 대지국사 승탑' 원위치 최초 확인…석실분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