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우주군 처음 참여… "태평양 역내 최대 규모"북한 도발 가능성에 軍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작년 8월 실시된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022.8.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헬기가 비행을 하고 있다. 2022.8.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습UFS연합연습전략자산한미동맹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北, 원산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23일 만의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