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우주군 처음 참여… "태평양 역내 최대 규모"북한 도발 가능성에 軍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작년 8월 실시된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022.8.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헬기가 비행을 하고 있다. 2022.8.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습UFS연합연습전략자산한미동맹허고운 기자 보훈부, '히어로즈 패밀리' 신학기 입학 축하 행사 연다보훈부, 24개국 1032개 독립운동사적지 실태 첫 전수조사관련 기사한미, 상반기 연합훈련 축소 없이 진행…'전작권 전환' 가속화 차원"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軍 "8월 UFS 기간 연기한 야외기동훈련 22건 모두 완료"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