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대화 이어 '韓 단체관광' 재개… 관계 개선 기류 이어가시진핑 방한은 '미지수'… 한중일 회의 개최시 리창 참석할 듯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3.8.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중국정상회의일본미국이창규 기자 日, AI·드론 활용한 '새로운 방어' 추진…안보문서 명시 조율미군, 카리브해서 마약 밀매 선박 추가 타격…2명 사망관련 기사'총리 외교' 김민석, 2박3일 중국행…한중 협력 강화 나선다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베이징서 개최…"연내 진전 모색"[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월)한동훈 "보수 재건해 2030년 정권 되찾겠다…28년 다수당 목표"(종합)美 이어 中까지 '정상급 외교'…金총리, 임기 마지막 '유종의 미' 남긴다